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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학술대회 자료 사진^^^ | ||
이에 따라 국내 학술대회에 2000만 원, 국제 학술대회는 3000만 원, 세계적 규모의 학술대회에는 1억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내 학술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10년도 학술대회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 9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과학기술 분야에는 38억 원, 인문사회 및 예체능 분야는 29억 원으로 올 한해 동안 학술대회에만 총 67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지원 한도는 소규모 연구회 발표회 200만 원, 국내단체 주최 정기·부정기 학술대회 2000만 원, 단독 또는 외국 단체와 공동 개최하는 국제대회 3000만 원, 각 국가의 대표 학회를 회원으로 둔 국제단체가 대륙별로 여는 정례 학술대회 1억 원이다.
교과부는 과학기술분야는 한국과학기술총연합, 인문사회 및 예체능 분야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 대상 선정 등의 업무를 맡아 중복지원을 피하고 공개경쟁 방식을 도입,우수 학술대회를 집중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를 발행하는 단체를 3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신청은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를 발행하는 학술단체만 가능하다.
지원 방법도 총액배분방식으로 바뀌며 지원액은 발표논문집 발간비, 장소 사용료, 외국학자 초청 경비 등에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아울러 지원금액과 사용용도까지 지정해주던 기존 방식과 달리, 총액 배분(Bloc Funding) 방식으로 바꾸고, 발표논문집 발간경비, 장소사용료, 외국학자 초청경비에는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해 학회의 자율성을 높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과총 및 연구재단을 통해 구체적인 심사 기준 등을 마련해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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