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지진참사 생생한 의료봉사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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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참사 생생한 의료봉사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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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병원 긴급 의료지원 봉사활동의 생생한 모습

^^^▲ 인하병원 의료진 아이티 참사로 부상당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말로만 들어왔던 아이티 참사 물 한 모금 때문에 아귀다툼하는 사진과 영상을 보며 처참하게 부상당한 낯선 검은 피부의 환자들이다.그러나 우리 의료진들은 정성스럽게 치료하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23일 인하대학병원(이 승림병원장)3층 대강당에서 2월9일부터 2월21일까지 3주 동안 시행한 인하병원 의료진은 아이티의 지진참사로 인해 약2,000여명의 부상당한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하여 긴급 파견하여 구급 의료품을 전달과 의료봉사 지원활동의 공로를 치하하고 의료지원팀 해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누구에게나 봉사와 사랑의 마음은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실천하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인하대병원 교직원들이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전파해주기를 바란다.” 고 했다.

이날 아이티 긴급 의료지원단 해단 식을 갖고 3월2일부터 3월19일까지 약17일간 아이티 지진에 의해 부상당한 환자치료를 위하여 명절도 반납하고 펼쳤던 인하대학병원 의료진들의 봉사활동을 생생하게 촬영한 작품40여점을 모아 1층 로비에서 ‘아이티의료지원 사진전’을 개최했다.

^^^▲ 인하병원1층 로비에 전시된 사진전인하대학병원 의료진들의 봉사활동을 생생하게 촬영한 작품40여점을 모아 1층 로비에서 ‘아이티의료지원 사진전’^^^
이번 3주동안 열리는 사진전은 인하병원 의료진, 대한의사협회, 대한적십자사, 공동으로 진행됐던 아이티 의료지원단의 의료봉사활동 상황을 현지에서 촬영한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비디오영상으로 관람도 하고 복도에 게시된 사진으로 이달 19일까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가족 병문안을 위해 인하병원 입원실에 위문 차 방문 했던 주 기수(43 가좌3동)씨는 말로만 들어왔던 아이티 참사 물 한 모금 때문에 아귀다툼하는 사진과 영상을 보며 처참하게 부상당한 낯선 검은 피부의 환자들이다. 긴급 파견된 인하병원 의료진들의 친절한 보살핌과 빠르게 움직이는 손놀림 한명의 환자라도 더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치료진들의 모습을 실제로 보는 것 같다며 “인하대학의료봉사단의 자랑스런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시 한 번 둘러보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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