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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미쎄스비비,민해경 자매미쎄스비비(민재연)과 민해경씨의 열창모습 ⓒ 사진제공:뮤직매니아^^^ | ||
80년대를 풍미하며 활동하던 가수 민해경은 그동안 숨겨왔던 가창력의 소유자인 친언니 민재연씨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두자매가 부른 '배반'(원곡가창: 빅마마) 은 둘의 가창력을 여실히 입증하는 무대로 만들었고 특히 '민재연'씨의 빼어난 가창력은 이미 성숙한 가수라 보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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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미쎄스비비,민해경 자매 ⓒ 사진제공:뮤직매니아^^^ | ||
가수명 '미쎄스 비비'라는 이름으로 이미 1년전 타이틀곡 '뻥이야'로 성인가요계에 등단한 민재연씨는 최근 서서히 가창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지역행사부터,방송,그리고 노래봉사활동까지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쎄스 비비(민재연)씨의 최근 근황은 오는 15일 'KBS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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