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경 언니? 가수 민재연의 화려한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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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해경 언니? 가수 민재연의 화려한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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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재연의 KBS 콘서트7080

^^^▲ 가수 미쎄스비비,민해경 자매미쎄스비비(민재연)과 민해경씨의 열창모습
ⓒ 사진제공:뮤직매니아^^^
3월7일 방송된 KBS콘서트7080(진행: 배철수) 에서는 이색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찾아온 '그대모습은 장미' 의 주인공 가수 민해경과 그녀의 친언니인 민재연씨가 같은무대에 선것.

80년대를 풍미하며 활동하던 가수 민해경은 그동안 숨겨왔던 가창력의 소유자인 친언니 민재연씨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두자매가 부른 '배반'(원곡가창: 빅마마) 은 둘의 가창력을 여실히 입증하는 무대로 만들었고 특히 '민재연'씨의 빼어난 가창력은 이미 성숙한 가수라 보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 가수 미쎄스비비,민해경 자매
ⓒ 사진제공:뮤직매니아^^^
왜 뒤늦게 데뷔를 했느냐는 사회자 배철수씨의 질문에 민재연씨는 "어렸을때는 해경이는 집에서 귀여움을 받고 싹싹하고 노래도 잘해서 일찌기 싹(?)이 보였고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중이었는데..." 라며 "늦었다고 생각은 안해요 지켜봐 주세요" 라는 말로 앞으로의 활동포부를 밝혔다.

가수명 '미쎄스 비비'라는 이름으로 이미 1년전 타이틀곡 '뻥이야'로 성인가요계에 등단한 민재연씨는 최근 서서히 가창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지역행사부터,방송,그리고 노래봉사활동까지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쎄스 비비(민재연)씨의 최근 근황은 오는 15일 'KBS인간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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