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에서는 Affymetrix사로 부터 공급되는 다양한 DNA microarray를 이용하여 유전체 연구 뿐 아니라 의학분야에서 사용가능한 부분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결과물들에 대한 발표와 또한 유전자 분자 진단시장에서 주요 tool로 사용될 SNP, 세포유전, 약물유전 분야 등 다양한 DNA chip을 이용한 사례들과 유전자 진단에서의 그 활용 가능성에 대해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주관하고 ㈜서린바이오사이언스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후원함으로써, 최근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국내 유전자 분자 진단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의료계와 학계, 바이오기업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자로는 삼성의료원 김종원 교수와 세계 유수의 의학 유전체 연구 기관인 Creighton Univ. Corieill institute for medical research, DUKE-NUS graduate medical school, Columbia Univ. 의 연구자들과 진단제품 생산 회사인 Skiline diagnostics 사에서 개발한 DNA chip 을 이용한 진단 사례 등을 발표 한다.
서린바이오 황을문 대표는 “당사의 해외 파트너인 Affymetix사가 주최하는 유전자 분자 진단 분야의 세계적인 행사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삼성의료원과 공동후원자인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국내 유전자 분자 진단 분야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움의 발표의 주요분야인 분자진단검사(Molecular diagnostic testing) 또는 유전자(핵산)진단검사(NAT; nucleic acid testing)는 체외진단검사 시장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분야로 세계시장에서 약 20%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30조 가량의 체외진단검사 시장 중 8%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2008년에는 13% 이상을 차지하며 매출규모는 5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행사는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대강당에서 오는 3월 5일 열리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