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 발대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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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 발대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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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622명 참여, 취약계층 생계안정 도모

^^^▲ '충주시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 발대식' 지난 3월 2일 오후 3시 충주문화회관에서 김호복 충주시장, 류호담 충주시의회 의장과 사업 참여 근로자 6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행사가 열렸다.
ⓒ 충주시청 제공^^^
충주시는 범정부적 민생안정대책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로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근로자 발대식 행사가 열렸다.

발대식은 지난 3월 2일 오후 3시 충주문화회관에서 김호복 충주시장, 류호담 충주시의회 의장과 사업 참여 근로자 6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시장과 류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도원의 근로자 안전관리교육과 사업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이날 김호복 충주시장은 인사말에서 “경제난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내실 있게 관리해 지역민 모두에게 호응 받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희망근로사업 참여 근로자에게 안전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시 관내 거주하면서 월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 재산이 1억3,500만 원 이하인 저소득자로 2,519명의 신청자 중 선발해 배치하였으며, 올 사업은 2일부터 6월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주민에게 보다 실질적 효과가 있고 이로운 사업을 추진한다는 목표로 사회적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8개의 친서민사업과 영세기업 밀집지역 환경개선 사업 등 37개 생산적 사업 등 모두45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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