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대구의 3.1독립운동 발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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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대구의 3.1독립운동 발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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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舊 서문치안센터 앞 광장, 표지석 제막행사 가져

^^^▲ 대구 3.1 독립운동은 1919년 3월 8일 오후 2시 큰 장 입구(표지석 주변)에서 장날에 모인 군중을 향해 이만집과 김태련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조선 독립 만세를 외침으로써 시작되었다. ^^^
대구3・1운동 재연추진위원회는 3월 1일 舊 서문치안센터 앞 광장에서「대구3.1 독립운동 발원지」″표지석″ 제막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제막행사는 뜻 깊은 제91주년 3․1절을 맞이해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가슴 깊이 새기고 기리며, 대구 3․1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를 통한 시민적 의지 결집 및 범시민적 호국보훈 행사 참여를 유도하고 대구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제막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3․1절 기념식 거리행진 이후에 개최되며, 김범일 대구시장,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 한기엽 대구지방보훈청장, 채한철 대구지방경찰청장, 윤순영 중구청장, 전재규 3․운동 재연추진위원장 등 지역의 주요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3․1운동 재연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막식은 개회, 경과보고, 인사말, 표지석 제막, 표지석 관람,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제막행사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모두 참여해 만세시위를 연출하는 대구 3․1독입운동 재현 퍼포먼스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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