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희망하는 사회교육이 '취미활동'인 경우는 학력이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고, 40대를 제외하고는 연령이 높을수록 희망 비율이 증가했고, 비농가(48.8%)와 여성(47.9%)에서 높은 의견을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다른 직업에 비해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주부/학생/무직의 경우 절반 정도가 '취미활동'교육을 희망하고 있었다.
'농사기술 및 지식에 대한 교육'은 실제 교육필요를 체감하는 면지역(32.4%), 농가(37.3%), 남성(32.4%), 50.60대 연령대 (35.5%, 35.2%), 무학, 초졸 학력자(31.1%, 39.6%), 농업/축산업/어업 종사자(39.6%)에서 높게 나타났다.
연도별 추세를 살펴보면, '취미활동'과 '자녀교육'의 경우 점차 증가 추세이나, '농사지식 및 기술 교육'은 2006년에 비해 4.9%나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추미활동'교육은 읍지역(3.6%)보다 면지역(12.2%)의 증가율이 더 높고, 비농가(0.3%)보다 농가(10.8%)의 증가율이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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