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전 리더 재범 결국 영구 탈퇴
스크롤 이동 상태바
2PM의 전 리더 재범 결국 영구 탈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범 팀 영구 탈퇴, JYP와 전속계약 해지...

^^^▲ 2PM 전 리더 재범^^^
2PM의 전 리더 재범이 결국 팀을 영구 탈퇴하고 JYP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5일 오후 8시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재범의 개인적 실수로 인해 전속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

JYP는 "올 4월 발매될 앨범으로 복귀를 제안하였고, 박재범군이 이에 동의함에 따라 구정 직후인 2월 셋째 주 귀국 및 기자회견, 3월 7인조 활동 시작할 계획이었다"며 그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년 12월 22일 정욱 JYP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했고, 작년 여름 Again and again 활동 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져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어 JYP는 "박재범군이 소속연예인으로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고, 2PM의 멤버들에게 알린 결과 멤버들도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