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사업·매출처 확대 실적 개선 효과
네오퍼플(대표 한태우)가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2010년 경영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
네오퍼플은 지난 2009년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583억 9천만원, 영업이익 3억 7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2.8%, 164.5%가 증가해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분할법인(구 명화네트) 영업권 상각 비용 등 우회 상장에 따른 단발성 비용 증가 등의 이유로 당기순손실은 72억원의 적자를 이어갔다.
이번 흑자 전환은 네오퍼플의 합병 법인인 <명화네트>가 지난 2007년부터 지속해오던 영업이익 적자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는 평가다.네오퍼플은 이번 흑자전환의 배경에 대해 주력 사업인 식음료 사업 부문의 매출처 및 납품품목 확대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당기순손실의 원인이었던 단발성 비용이 2009년도에 거의 마무리된데다,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올해부터는 바이오가스와 카사바 사업 등 신규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어 흑자기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오퍼플은 지난 2009년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583억 9천만원, 영업이익 3억 7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2.8%, 164.5%가 증가해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분할법인(구 명화네트) 영업권 상각 비용 등 우회 상장에 따른 단발성 비용 증가 등의 이유로 당기순손실은 72억원의 적자를 이어갔다.
이번 흑자 전환은 네오퍼플의 합병 법인인 <명화네트>가 지난 2007년부터 지속해오던 영업이익 적자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는 평가다.네오퍼플은 이번 흑자전환의 배경에 대해 주력 사업인 식음료 사업 부문의 매출처 및 납품품목 확대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당기순손실의 원인이었던 단발성 비용이 2009년도에 거의 마무리된데다,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올해부터는 바이오가스와 카사바 사업 등 신규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어 흑자기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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