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건강상담실 민원서비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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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상담실 민원서비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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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자체 공무원들 아산시 행정, 민원서비스에 감탄

^^^▲ '아산시 건강상담실'^^^
2006년 아산시청 민원실에 자리 잡은 '건강상담실(박 영선)'이 3년을 넘기면서 이를 이용한 이용자수가 1만6천명이 넘어서고 있다. 이는 2006년~2009년 집계사항으로 매년 5~6천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고혈압, 당뇨, 비만, 과체중, 혈압, 금연 등 8개 항목 순으로 상담실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가 시민의 건강과 민원실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건강상담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과 안내, 건강에 대한 문의도 할 수 있다. 주로 고혈압, 당뇨, 비만, 혈압에 관심을 두고 있는 민원인들과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매년 '건강상담실' 이용자의 수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곳 시설에 대한 문제점은 시정이 안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예로 좁은 공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없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도 공간부족으로 이용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또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려고 해도 의료법에 접촉이 되어 다양한 서비스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아산시 건강상담실'^^^
이곳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이용자들도 좁은 공간을 지적하고 시가 빠른 시일에 개선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아산시청 민원실을 찾는 사람들은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로 산업개발과 살기 좋은 도시로 소문이 나면서 아산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전해졌다.

한편, 이곳을 이용해 본 타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런 작은 도시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며 "아산시의 행정, 민원서비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우리도 이런 시설을 착안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 민원서비스를 구축하겠다."며 아산시의 행정서비스에 감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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