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책 소개 프로그램 에 현직 PD가 유럽 취재 때 가족을 동반해 사회 물의를 빚은 PD를 해임조치 했다고 밝혔다.
또 이 프로그램의 담당 PD에 대해서는 감봉 3개월을 내렸고, 교양국장에 대해서는 감봉 1개월의 징계를 각각 내렸다고 밝혔다.
KBS측은 이 문제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공영방송으로 명예가 실추될 수는 없다고 밝힌 뒤 29일 인사위원회를 소집 약 3시간에 걸쳐 이 문제를 논의한 끝에 이와 같은 중징계를 내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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