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희망연대 김태하 변호사 경주시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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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김태하 변호사 경주시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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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발전을 위해 활동 한 자신이 경주를 위해 준비된 시장후보다

다가오는 6월 2일 지방자치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김태하 변호사 예비후보자 등록과 동시에 보도자료를 통해 출마의 변을 본지에 보내왔다. 김 후보자가 보내온 보도자료 원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안녕하십니까? 미래희망연대(친박연대) 경주시장 예비후보 김태하 변호사 입니다. 불철주야 대구경북지역 언론을 이끌어가시는 언론사 및 기자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존경을 표합니다.

김태하 변호사가 오늘 2월 22일을 기해 6월 2일 치러질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미래희망연대 경주시장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김태하 변호사가 이번 경주시장후보에 등록한 후 "지금까지 많은 경주 정치인들이 경주를 기존의 틀 속에만 가두어서 생각했기 때문에 경주의 세계화가 진행되지 못했다"고 전제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해 경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세계 속에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태하 변호사는 "경주는 박정희 전대통령 시대 이후 정부의 관심권에서 멀어졌음은 물론 왕성하던 시민의식이 끊임 없이 위축되고 후퇴되어 왔다"며 "시장이 될 경우 경주 전반에 21세기형 새마을 운동을 실현하여 다시 한 번 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는 곳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며 의욕을 보였습니다.

특히 김태하 변호사는 "경주는 어느 순간부터 계층간의 차이가 심하게 벌어지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노인문제와 장애우 문제는 물론 지역 간의 갈등이 심각하게 번졌다"며 "시장에 당선될 경우 가장 먼저 경주 사람들이 화합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소외되었던 계층에 대해 희망을 주는 시정을 꾸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하 변호사는 또한 "이제는 누가 가장 좋은 타이틀을 가졌느냐를 따지기 이전에 누가 진정하게 경주를 사랑해왔고 누가 가장 효율적으로 경주를 발전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시민들이 선택할 때"라며 "어린 시절부터 경주를 사랑해오고 경주고도보존회 등을 통해 꾸준히 경주의 발전을 위해 활동해온 자신이야말로 준비된 시장후보"라고 천명했습니다.

한편 김태하 변호사는 지난 2월 8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친박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천명하는 한편 1500여 명의 지지자들을 행사장에 불러 모음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호박가족, 박사모, 정수회 등 다수의 유력한 친박 관련 고위인사들을 참석하게 함으로써 새로 명칭이 바뀐 미래희망연대와의 결속도 미리 다졌습니다.

또한 수시로 정치적 중립을 선언해오던 정수성의원을 행사장에 불러냄으로서 자신이 지난 4월 29일 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한 우의가 건재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김태하 변호사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나와 1984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검사활동을 해왔으며 1995년부터 변호사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2009년 4월 29일 경주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후 무소속 정수성의원 선대본부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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