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아이폰 앱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 본격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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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아이폰 앱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 본격 뛰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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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핵심 애플리케이션 시장 본격진출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인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mnbank.co.kr)는 아이폰 이용자끼리 무료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엠앤톡’(m&Talk)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포뱅크는 이번 ‘엠앤톡’ 출시로 스마트폰의 핵심인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엠앤톡’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와 인터넷 메신저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통합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폰 사용자끼리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신저다. 자신의 아이폰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라도 ‘엠앤톡’을 통해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

기존에도 무료 문자 메시지를 제공하는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있었지만, 대다수가 해외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을 시 별도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나, 해외에 서버가 있어 속도 또한 느린 것이 단점이었다,

반면 인포뱅크의 ‘엠앤톡’ 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아이폰에 ‘엠앤톡’만 설치되어 있으면 두 사람끼리 사용하는 문자 서비스는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포뱅크의 메시징 서비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으로, 인터넷 메신저의 실시간 채팅과 같은 빠른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상대방이 본인 아이폰 전화번호부에 등록만 되어 있다면 인터넷 메신저처럼 추가적인 친구등록 절차 없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상대방이 엠앤톡 프로그램을 설치했는지 여부 역시 엠앤톡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알려준다. 또한 메시지가 도착했을 때는 팝업창 형태로 알려줘 메시지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포뱅크의 이모티콘 앱(App)을 함께 설치하면, 단문/장문 메시지와 함께 이모티콘도 자유자재로 발송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발송 기능등 다양한 추가 기능을 개발중에 있어 단순한 문자 서비스가 아닌 스마트한 메시징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 밖에 동시에 여러 명을 지정해 그룹메시지 형태로도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현재 엠앤톡은 지난 19일(금)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이후 이틀 만에 16,000명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소셜 네트워킹 분야 뿐 아니라 무료 앱 전체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앞서 출시된 인포뱅크의 이모티콘 앱의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엠앤톡에 이어 소셜 네트워킹 분야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포뱅크는 안성진 서비스 기술 연구 소장은 “기존 SMS가 Short Message Service 였다면, 인포뱅크의 SMS는 Smart Message Service라 할 수 있다”며, “안드로이드용 무료 모바일 메신저도 곧 선보일 예정이며 인포뱅크의 강점인 메시징 서비스와 연계해 일반 휴대폰으로도 무료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인포뱅크만의 차별화된 메시징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메신저 엠엔톡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요금은 무선랜 환경에서는 무료이며 3G 환경에서도 아이폰 사용자들이 대부분 정액제를 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데이터요금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하며, 텍스트 중심의 데이터 전송인 엠앤톡의 특성상 정액제가 아니더라도 기존 SMS/MMS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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