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ㆍ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계획하였으며 전략산업기획단에서 사업의 창의성과 실용성, 산업화 가능성, 경제성 등을 검토 평가하여 도/시에 추천한다.
금년도 경북지역기반육성 기술개발(산업화) 과제 지원사업비는 총 11.8억원으로, 모바일, 디스플레이 등 전자정보기기산업 관련 전 분야, 기능성바이오소재 등 생물한방산업 관련 전 분야, 파워트레인, 샤시, 차체, 금속소재를 포함한 자동차부품 등 신소재부품산업 관련 전 분야 등 경북 미래 성장산업을 선도할 수 있고 산업화가 가능한 과제가 지원 대상이며, 경북/안동 바이오기술개발(산업화) 과제 지원비는 총 3억원으로 건강기능식품, 한방바이오, 생물농업분야 등 바이오산업 전 분야로 사업신청서는 3월 18일~19일까지 접수하며, 각 분야별 지역거점기관으로부터 과제추천을 받아 사업성 검토 등 공개 평가를 통해 경북도 과제심의위원회에서 지원과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세부 공모내용은 경상북도 및 안동시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전략산업기획단(www.gbria.or.kr) 및 지역거점기관 홈페이지에 공시되어 있고 구체적인 사업 안내를 위해 (재)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 2월 25일(목)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3월 4일(목)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세기업의 우수기술과제를 발굴․지원함으로써 경북 전략산업뿐만 아니라 전후방 연계 산업의 발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희 전략산업기획단장은 “지역특화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지원 및 R&D 기능강화와 산학연 지식정보 및 R&D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업 결과물인 개발기술, 지적재산권 등에 대해 DB를 구축하여 현장밀착형 기업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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