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ITY, ONE BOOK 독서 열풍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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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ITY, ONE BOOK 독서 열풍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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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거실을 서재로 구리시민운동본부에서 선정도서를 제공하여 교내 독서릴레이 펼치겠다.

구리시(시장 박 연순)가 지난 2007년부터 거실을 서재로운동과 ABC구리열린도서관 등 다양한 독서생활화 운동을 전개해 시민들에게 독서열풍을 일으켰던 사업을 재계했다.

구리시립도서관(관장 황복순)과 거실을서재로구리시민운동본부(공동본부장 홍도암, 김문경)는 ‘한 도시, 한 책 읽기(ONE CITY, ONE BOOK)’ 슬로건으로 사업을 2010년도에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구리시 전 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한 학교, 한 책 읽기’를 운영하고 거실을 서재로 구리시민운동본부에서 선정도서를 제공하여 교내 독서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시민들이 한 권의 책으로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정서적 교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를 만들어갈 뿐 만 아니라 독서를 기반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민․관․학 협력 독서운동’"이라고 전햇다.

시민들이 함께 읽을 도서는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게 되는데, 오는 3월 9일까지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방문하거나 거실을서재로홈페이지(http://www.gurilivingroom.or.kr)참여하기에 함께 읽기를 희망하는 ‘아동도서 1권, 청소년 이상 성인이 읽을 일반도서 1권’을 추천 참여하면 된다.(문의전화:031-55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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