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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마을에 위문품 전달'지난 2월 12일 오전 11시 설 명절을 맞이하여 홍대선 수사과장 및 직원 등 5명은 천안시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사랑의 마을’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함께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천안동남경찰서 제공^^^ | ||
이날 홍대선 과장은 “항상 어르신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명절을 맞이해서 방문하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위문품을 준비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마을 관계자는“큰 명절인 설에도 경제가 어려워 방문하는 단체가 뜸했는데,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성인용 기저귀 등을 받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시민의 안전과 치안에 힘써할 경찰관들이 방문한데 대해 너무도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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