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공주시가 올해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드림스타트 사업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3억원을 교부받아 생활이 어려운 가정 아동과 가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게 됐다는 것.
이미, 지난 1월 11일 인사에서 이 사업을 전담할 드림스타트담당을 복지사업과에 출범시킨 공주시는 올해를 드림스타트사업의 원년으로 정하고, 이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구성, 오는 6월 센터 개소식에 이어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올해 영구임대아파트 등이 위치한 옥룡동, 중학동 지역을 중심으로 임산부, 12세 이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분야별 서비스로는 임산부 건강관리, 아동 건강프로그램, 아동정신 건강프로그램 등의 건강서비스 분야와 함께, 아동권리 예방교육, 동아리활동 및 멘토링 프로그램, 부모교육, 자원봉사자 및 학원 연계 프로그램 관리 등의 복지서비스 분야,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취학전 아동 학습지원프로그램, 특기적성 및 문화체험 등의 보육서비스 등이 있다.
공주시는 이 사업은 가족해체와 사회양극화 등에 따른 저소득층 아동 개개인의 능력향상과 기회평등을 위한 만큼 아동복지 등에 관심있는 기업체, 동호회 등의 후원과 자원봉사활동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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