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우선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천안ㆍ공주ㆍ보령ㆍ아산ㆍ서산소방서 직할119안전센터 5개소를 비롯, 오는 2012년까지 도내 전 소방서 직할119안전센터에 감염관리실 설치를 완료한다는 것.
119감염관리실은 구급현장 출동부터 이송완료까지 차량 및 대원에 대하여 6단계의 소독 및 살균을 실시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 구급업무를 수행하는 대원에게 전염병환자나 기타 오염물질에서 올 수 있는 2차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구급환자에게는 깨끗하고 쾌적한 이송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강화된 119구급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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