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에서는 양대 명절(설, 추석) 소외계층 시설방문을 통하여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돌아볼 시설에 비해 항상 부족한 마음이라고 전하며, 부족하지만 방문한 시설 기관에서 반가운 마음으로 맞아주어 기쁘다고 전했다.
논산우체국은 논산·계룡시를 담당하는 21개관서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어 중부권 지역 중심 우정사업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지역의 농특산물 홍보 및 배송을 통해 농촌 경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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