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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교육청 Wee센터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있다 ^^^ | ||
공주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시기에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음악이 자신의 심정을 대변해 주며 또한, 내면의 상처를 들어내 주기도 하고 감싸주기도 하기 때문에 음악을 사용하면서 함께 치료를 하면 청소년 내면의 마음을 더 들어낼 수 있고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음악치료는 효과적이라는 것.
공주교육청 Wee센터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현재 해밀프로그램의 한 세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다양한 집단프로그램을 통해서 대인관계 증진 및 리더십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노래가사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바꾸기도 하고 다양한 타악기를 연주하면서 진행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공주교육청 Wee센터 관계자는 "음악치료 프로그램 외에도 영화치료와 사진치료 등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적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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