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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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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유이, 이용우, 이미숙, 윤유선, 양희경, 윤상호 감독,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 원작 <버디>의 그림을 그린 이현세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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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유이의 모습 그대로에 성미수가 가진 남성다움이 합쳐진다면 ‘버디버디’에서 완벽한 성미수가 될 것 같다”며, “성미수는 골프 꿈나무인 만큼 골프 연습도 열심히 해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골프와 강원도 사투리에 대해 유이는 "평소 아버지가 골프를 좋아하셔서 접할 기회가 많았지만 실제 배운지는 별로 안됐다"며, "최근 그룹 활동이 끝나서 실내 골프장서 기본기를 익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첫 드라마 주연이라 배울 게 많다"며, "골프는 물론 강원도 소녀인 만큼 강원도 사투리도 익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감독님은 평소 모습 그대로 연기하면 된다고 하지만 당분간은 유이가 아닌 성미수로 살면서 연습 벌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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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다시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다”며, “드라마 첫 촬영 전까지 완벽히 연습해 대역 없이 내가 모든 장면을 찍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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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렇게 딱 구분 지어지는 쪽보다는 부자만이 가질 수 있는 상류사회의 여유로움을 보여주고 싶다"며, "엄마가 엄마여야 한다는 룰을 깨고 색다른 쪽으로 접근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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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으스러지도록 열심히 할테니 여러분들이 우리들의 버디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유이와 이용우에 대해 양희경은 "유이, 이용우는 참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배우이다"며, "그야말로 우리 드라마는 모든 시청자들의 버디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미니시리즈 <버디버디>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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