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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화재'^^^ | ||
소방서 따르면 지난 1월 5일 순성면 아찬리 축사에서 불이나 3백 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이에 앞서 4일 합덕읍 석우리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처럼 2월 들어 축사화재만 총 6건 소방서추산 7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주요원인은 축사 내 설치되어 있는 전기시설에 의한 것과 관리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소홀에 의해 막대한 재산피해가 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축사화재의 예방방법은 축사 내 설치되어 있는 전기시설은 규격에 맞는 시설을 설치해야 하고 누전차단기 등을 설치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야 하고 환풍기 등 모터가 설치된 부분에는 먼지 등을 제거해 전기적 스파크에 의한 불꽃이 먼지에 옮겨 붙어 불이 나는 경우를 미연에 예방해야 한다. 또한 축사시설에서 용접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볏짚 등 가연물을 제거하고 물과 소화기 등을 비치해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볏짚은 많은 양을 한꺼번에 쌓지 말고 소량씩 분산해서 쌓아두며, 용접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가연물을 제거하고 작업해 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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