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역사문화관은 미륵사지 3탑 3금당을 모티브로 건립된 외관과 타 박물관과 달리 유물중심이 아닌 첨단 영상기법 및 전시매체를 활용한 전시연출로 백제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밖에 지난 12월부터 진행중인 한산 세모시 짜기, 부채장, 소목장, 옹기장, 댕댕이장 등 충청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전인 특별기획전 '삶, 꽃이 되다'에서 우리 조상들의 민속 생활사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설기호 백제역사문화원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가족, 친지와 함께 백제역사문화관을 방문하여 지식과 소양이 함께 하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역사문화관은 2006년 3월 개관한 이래 연간 약 30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고 매년 명절 때마다 무료관람을 실시하여 백제사 전문박물관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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