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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 예인 하고 있는 해경 ⓒ 포항해경 사진제공 == 김진한 기자^^^ | ||
통발어선 D호는 지난 2월 5일 03:00경 후포항을 출항해, 2월 6일 19:30경 구룡포 동방 96마일 해상에서 홍게통발 작업중 스크류에 줄이 감겨 클러치가 파손되면서 표류한다고 구조요청을 받은 포항해경은 광역해역에 경비중인 1000톤급 경비구난함을 급파해 D호를 안전하게 구조, 현재 후포항으로 예인중에 있으며, 승선하고 있던 선장 유모씨(61세) 등 12명은 안전 하다고 밝혔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조업하는 선박은 급변하는 해상기상을 감안 하여 출어 할 것을 당부하며 해상에서의 사고는 육상과는 달라 작은 사고라도 큰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니 해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출항 전에 기관 및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해양긴급신고 122로 구조를 요청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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