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수익성 호전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호조세를 보인 이유는 그동안 추진해온 고수익 사업위주의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영향에 기인한 바 크다. 올 해에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져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 모두 1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하지만 지난해 잠정치 기준 대봉엘에스의 주당 EPS가 720원(현주가 기준 PER 5.97배)에 달하는데도 주식시장에서는 제대로 평가 받고 있지 못하다”며 주가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동사는 지난해 잠정치 기준 차입금 제로(0), 부채비율 14%, 유보율 840%의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히 10% 내외의 배당(배당성향 기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주당 50원의 배당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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