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3노드디지탈그룹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올해 역시 매출 100% 성장을 경영목표로 그간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9월부터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넷북은 100만대 이상 판매한다는 각오다.
3노드의 자회사인 3노드멀티미디어유한공사 컴퓨터 부분 임원은 “올해 넷북 부분에서 그룹 전체매출의 50% 이상인 2억불 매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목표는 2010년 중국 내 3G 이동통신 사용자가 6천만명을(출처: 중국 산업정보기술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다”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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