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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장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 대마면 박선옥 면장과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 ⓒ 백용인^^^ | ||
이번 장학금은 전주이씨 참의공종중(대표 이정식)에서 기탁한 일천만원으로 관내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그 자녀 중에서 추천을 받아 저소득가정 학생 10명(고등학생 5명 대학생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학부모 승모 씨(49세)는 “극심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자녀가 앞으로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대마면 박선옥 면장은 "고향사랑을 위해 매년 큰 돈을 기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장학사업 규모도 매년 커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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