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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체신청과 충남도는 27일,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방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가오는 봄철 산불방지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남도에서는 충청체신청 산하충남 소재 15개 우체국 900여명의 집배원에게『숲 사랑 지도원』으로 위촉하고 산림자원보호에 충청체신청과 상호협력하고 산불취약지구에 산불조심 홍보용 “새주소 우편수취함” 3,600개를 보급·설치 운영한다.
또한, 집배원을 통해 산불, 불법산림훼손, 오물투기, 희귀식물 채취 등에 대한 배달 업무와 병행 예찰 홍보활동으로 건전한 숲사랑 운동을 확산하기로 하여 충남도내 산불 및 불법행위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우체국 집배원의 『숲사랑 지도원』위촉은 근무지역 관할 시·군별로 실시되며,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산불감시와 숲사랑 확산운동을 실시한다.
신순식 충청체신청장은『집배원 산불 감시 도우미』운영을 통한 산불, 산림훼손 예찰감시로 건전한 숲사랑 운동 확산에 기여할 것이며,『집배원 365 봉사단』활동 등 사회적 책임경영에 더욱 노력함은 물론, “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한국우정”으로 보다 나은 우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충남도민의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와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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