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포스, 개방형 무선서비스 기반의 '모바일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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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포스, 개방형 무선서비스 기반의 '모바일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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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무선종합대행사’로서 업계 선점 하겠다

디지털에이전시 ㈜미디어포스(대표:허승일, www.media4th.co.kr)가 기존의 웹 기반 유선 서비스 경계를 넘어 개방형 무선 서비스인 모바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유무선비즈니스 토털 이네이블러(Wire & Wireless Total Enabler)’를 목표로 국내 최초의 ‘유무선종합대행사’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미디어포스는 최근 아이폰으로 촉발된 무선망 개방과 유무선서비스의 컨버전스 가속화 등 유무선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반영하여 14년간 쌓아온 유선 분야에서의 서비스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광고 및 마케팅,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디바이스 UI 및 오픈소스 OS 기반의 임베디드 프로그램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2009년부터 국내 최초의 오픈형 앱스토어 모델인 ‘SK텔레콤 마이스마트 스마트폰 포털’ 사이트 구축을 시작으로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 뉴스 애플리케이션인 ‘핫이스트(Hot:EAST)’를 개발하여 모바일 서비스 분야의 시장을 개척 해왔다. 지난 1월에는 르노삼성자동차 ‘NEW SM5’의 마케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T스토어와 쇼앱스토어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배포 함으로써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한 B2B 모바일 마케팅의 최초 사례를 만들며 입지를 다졌다.

미디어포스는 아이폰, 옴니아 시리즈 등 스마트폰의 보급 추세에 따라 기업들의 모바일 서비스 요구가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기종과 OS에 대응 할 수 있는 개발 표준화와 신기술 확보를 위해 20여명 규모의 모바일개발센터(Mobile Development Center)를 설립하여 유무선 광고/마케팅과 유무선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미디어포스의 허승일 대표는 “개방형 무선 서비스 기반의 모바일 사업 진출을 통해 미디어포스는 앞으로 웹과 모바일의 경계 없는 유무선 종합 서비스 사업자로서 업계의 선도적인 위치를 선점 할 것이며, 신성장 분야 플레이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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