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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제공^^^ | ||
올해 아산시는 지난해 열린 제90회 전국체전에서 수영 개인혼영 200m와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는 김민규 선수등 3명과 하키 팀에서는 최고의 기량을 갖춘 현 국가대표 장수지 선수등 8명의 신입선수를 영입했다.
정남균 부시장은 “우수한 신입선수들이 영입된 만큼 기존의 선배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훈련해서 아산시는 물론 충청남도를 빛내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강한 체육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산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시청 체육팀 감독들은 “팀 전력 보강을 위한 선수단 정비가 끝난 만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올해 있을 각종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기필코 좋은 성적을 거둬 아산시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아산시청 체육팀은 지난해 제90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충청남도가 상위입상 하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한 바 있으며, 올해 10월 경남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제91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13개의 메달사냥을 목표를 세우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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