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흥동 전자여고 앞 장소에서 신도 11명을 태우고 인근 교회 새벽기도를 가던 45인승 버스가 전신주와 가로수를 충돌한 상황으로 버스 우측 전방부위가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사고로 버스 중상자는 없었으며, 경상자 김**(58세,여)외 3명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고 나머지 탑승객 7명은 앞서가던 승합차로 이동하여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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