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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CM’은 기존 IDC의 다양한 서버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IDC에 전문 인력이 상주해 있거나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장애발생을 처리해왔다. 그러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며 더 이상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IDC의 각종서버 및 회선, 스토리지등의 작동상태는 물론 실시간 트래픽, 스토리지관리등이 가능해졌다. 클라우드 자원인 ‘CCN’(클라우드컴퓨팅네트워크),’CSS’(클라우드스토로지서비스)까지 장애정보 알림 및 발송, 과거장애 이력조회등 스마트폰으로 정보가 제공된다. 현재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WM)기반의 스마트폰을 지원하다.
업계관계자는 “소규모 기업의 경우 전문인력을 IDC상주시킬 수 상황이 아니라 장애 발생시 복구등으로 피해가 심각했다”며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간편한 관리와 업무공백(주말, 공휴일, 휴가철, 출장등)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유지비까지 적어 기대된다” 고 말했다.
클루넷 연구소 서준호 소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IDC의 복잡한 네트워크관리를 TV 리모콘 처럼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관리 할 수 있어 기업들의 다양한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것” 이라며 “향후 고객사의 수요에 따라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등을 준비해 MCS(모바일클라우드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클루넷의 ‘M-CPCM’은 기존에 IDC별로 흩어져 있던 각종 클라우드자원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개발되 3D관제시스템인 ‘3D-CPCM’(Cloud Platform Control Management)의 모바일 버전으로 IDC의 자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픽으로 형상화해 IT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간편하게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한편 스마트폰은 음성 중심의 일반 휴대폰과 손안의 PC로 불릴 만큼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개인은 물론 기업고객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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