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원주시 희망근로 정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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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원주시 희망근로 정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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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결과 1,932명이 신청 예정 인원 6배 넘어

^^^▲ 원주시 희망근로 정원 초과
ⓒ 뉴스타운 김종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희망근로 사업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렸다.

원주시는 희망근로 참여자를 지난 22일까지 접수한 결과 1,932명이 신청해 예정 인원의 6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신청자의 성별은 남성 46%, 여성 54%로 나타났으며 하루 4시간만 근무하게 되는 65세 이상의 신청자가 59%에 이르며, 단순노무가 가능한 재해취약시설정비, 공공시설물 개보수, 주민숙원사업에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작년 희망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며,

참여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00만원이하인 취약계층으로, 오는 22일까지 희망근로 신청을 받은 뒤 차상위계층 판단, 부양가족수, 장애인 가족, 자동차과세액, 유사정부지원사업 참여 등의 선발기준 점수표에 의해 순차적으로 선발한다.

원주시의 올해 희망근로는 총사업비는 21억원으로 3월부터 4개월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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