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신 경주 역사 오는 11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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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신 경주 역사 오는 11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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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 지상 2층 건물, 승강장 4홈 8선

^^^▲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KTX 신 경주 역
ⓒ 경주시청 사진제공^^^
천년고도 경주에 새로운 교통요충지로 부상하게 될 KTX 신경주 역사가 G20 정상회의에 맞춰 오는 11월 개통될 전망이다.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KTX 신 경주 역사는 대지면적 98,840㎡, 연면적 30,693㎡의 지하1층 지상 2층 건물로, 승강장 4홈, 8선으로 오는 11월에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경주-서울 간 4시간 이상 걸리는 시간을 2시간 줄일 수 있게됐다
.
현재 81%의 공정률을 보이고 오는 5월까지 KTX 선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6월부터 대구-부산 구간까지 시운전을 거쳐 11월 개통함에 따라 역세권 개발 또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외도 신경주 역사로 진입하기 위한 국도대체 우회도로인 (외동-내남간, 내남-효현 간 도로)가 한창 조성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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