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인원 작년의 절반 이하 수준
행정안전부는 희망근로 접수 나흘째인 18일까지 전국적으로 25만1천616명이 신청을 해 선발 예정인원의 250%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희망근로 선발 예정인원은 모두 10만명으로 25만명이었던 작년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시ㆍ도별로는 대전(370%)과 강원(360%), 광주(360%), 경북(350%), 충북(350%), 부산(310%) 등 6개 시ㆍ도에서 신청자가 예정인원를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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