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기름유출 사고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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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기름유출 사고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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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아픔까지 보듬어 주는 명품경찰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2010년 1월 18일(월요일) 충남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대난지도를 방문하여 지난해 12월경 해상 기름유출사고로 근심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서장 등 경찰관 50여명이 참여하여 대난지도해수욕 주변의 기름때를 제거하였다.

이날 김석돈 서장은 지난 1월 12일(화) 대난지도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추위와 인력부족으로 인한 기름때 제거작업의 어려움과 수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낙심하고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조금이나마 근심을 덜어주기 위하여 기름때 제거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명품경찰, 편안한 당진”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의 아픔까지 세심하게 돌보는 당진경찰의 섬김의 치안행정에 주민들이 감동하였으며, 진정한 명품경찰이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2010년도에도 당진경찰의 감동치안 구현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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