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스터디맵의 ‘백설공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되다’ 과정이 노동부 고용보험 환급과정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앞으로 많은 교육업체 선생님들이 저렴하게 자기주도학습지도사 과정을 수강할 수 있게 됐다.
아이넷스쿨은 교과부 인가와 노동부 인가를 받음으로써 공신력을 확보했고 향후 B2B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전국 17개 대학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 과장 및 수도권 4개 대학에서 진행 중인 자기주도학습 캠프 등 자기주도학습 관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백설공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되다’ 과정은 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http://www.education.or.kr)에서 1000여명의 초∙중∙고등학교 현직 교사들이 등록하여 4학점 직무연수과정을 학습하고 있으며 교사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이번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통해 많은 교육업체 선생님들이 자기주도학습지도사 과정을 저렴하게 학습할 수 있게 됐고 작년 교육과학기술부 인가에 이어 노동부 인가를 획득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신뢰를 확보했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추가적인 자기주도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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