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벽이 조성되는 위치는 중동사거리에서 옥룡사거리간 국고개 옹벽 112m 구간으로, 시는 공주의 미래, 희망 등의 내용을 담은 글, 그림, 시 등을 주제로 스토리가 살아 숨쉬는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 거리를 시민화합의 장으로써의 역할과 함께 지역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공주지역 문화예술의 전당인 문예회관 도로변 석축 84m 구간도 문화가 흐르는 벽화로 조성할 계획인 가운데, 미술협회 공주지부의 협조로 무령왕의 일생, 고마나루 전설 등 테마가 있는 디자인을 통해 안전과 미관이 함께 고려된 자연친화적인 테마거리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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