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건축 설계 및 실습 수업으로 설계에서 시공까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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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 손수 지은 건축물 지역사회 기증'골조공사를 마치고 1월 12일(화) 오후 12시 30분에 관계자와 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량식 행사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건축학과의 12명 학생들이 목조주택 완성을 위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건축학과 학생들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한국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강사진의 지도 아래 ‘목조건축 설계 및 실습’ 계절학기 과목을 통해 목조주택 설계의 이론 교육과 함께 6평 규모의 이동 가능한 목조주택을 학교 구내에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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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 손수 지은 건축물 지역사회 기증'상량식에 앞서 학생들과 교수들이 직접 대들보에 이름과 사인을 남겼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목조건축 설계 및 실습’ 과목의 수업 결과물인 6평 규모의 목조주택은 완성 후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시설이나 필요한 기관에 기증하게 된다. 현재 골조공사를 마치고 1월 12일(화) 오후 12시 30분에 상량식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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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 손수 지은 건축물 지역사회 기증'호서대 건축학과 학생들과 한국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임원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호서대 건축학과는 1992년에 개설되었으며, 2002년 5년제 건축학과로 독립 되었다. 2009년 7월 한국건축학 교육인증원(KAAB)의 인증 취득을 통해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명문 건축학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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