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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 ||
포항시는 희망근로사업에 총사업비 66억100만원(국비 50억6,800만원, 도비 4억8,100만원, 시비 10억5,200만원)을 투입, 총 1,102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소정의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맞춤형 인력선발원칙에 따라 신청자는 단위사업 중 3개 사업까지 희망 순위를 매겨 신청하고, 사업별로 1순위자를 우선 선발하되 미달될 경우 차순위자 중에서 선발한다.
참여자격은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에 한정되며, 공무원의 배우자나 지계가족이 참여할 수 없다.
청년실업자와 실직·휴폐업자,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등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자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65세 이상 고령자는 높은 사고율과 노인일자리 등 유사사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1일 4시간, 주 3일만 근무하며 4대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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