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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리(풀꽃이랑마을)^^^ | ||
정안면 풀꽃이랑마을은 12일 공주시가 선정 발표한 지난 2009년 5도2촌 주말도시 종합평가에서 100점 만점에서 98점을 받아 28개 시범마을 중 최고의 자립마을에 뽑혔다.
또, 그 밖의 자립마을에는 우성면 한천리, 신풍면 대룡1리, 의당면 두만리, 정안면 산성리, 반포면 온천1리가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정환영 공주대 교수 등 4명의 교수진이 참여한 심사단이 최근 28개 시범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참여도, 지역자원 활용, 특성화사업 추진현황, 기관장의 관심도 등 평가기준을 대상으로 심사했다는 것.
특히, 심사단은 정안면 고성리 등 자립마을에 선정된 6개 마을은 마을 리더층, 주민참여도가 현저히 좋고 지역자원의 활용, 특성화 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 마을 스스로 자립하여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의당면 도신리, 이인면 초봉리 등 6개 마을이 특성화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선도마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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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2리^^^ | ||
이밖에, 평가단은 2010년 올해 신규 5도2촌 마을로 계룡면 유평1리, 우성면 내산1리, 내산2리 등 3개 마을을 선정했다.
3개 신규 마을은 평가단에 의해 리더그룹 및 주민의지가 높고, 마을기반여건, 사업구상의 창의성, 사업구상의 효과성, 도농교류 실적 등 항목별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주시의 5도2촌 주말도시 시범마을은 시행 원년인 2007년 24개 마을로 시작, 지난해 28개 마을, 2010년 31개 마을로 증가됐다.
공주시 관계자는 "지난 2007년 잘사는 농촌을 위해 처음 도입된 5도2촌 주말도시 시범마을은 시행초기 많은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점점 마을들이 추진의지가 엿보이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 사업이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발전돼 살기좋은 농촌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주시는 이번 평가결과 6개 자립마을에게는 인정서 수여,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한편, 앞으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특성화 사업 등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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