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각종 개발사업을 조기에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옥룡동 정수장에 자체설계팀을 본격 가동했다.
설계대상은 2010년도 읍ㆍ면ㆍ동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 총 167건에 사업비 만해도 26억7000만원에 달한다.
시는 이번 자체 설계팀 가동으로 설계용역의 예산절감, 공무원의 기술력 향상은 물론 현지 조사, 측량ㆍ설계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민원 최소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공주시는 이번 자체 설계를 통해 외부기관에 설계용역을 들어가는 비용 약 1억6000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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