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귀중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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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귀중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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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명품경찰

^^^▲ 전규철 경위와 박성현 경사
ⓒ 당진경찰서 제공^^^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2010년 1월 8일(금요일) 새벽 2시 20분경 112순찰 중 충남 당진군 당진읍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85세, 여)의 귀중한 생명을 구해 주민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에 근무하는 전규철 경위와 박성현 경사다. 이들은 “명품경찰, 편안한 당진”의 슬로건 아래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독거노인들을 돌보기 위한 112순찰 중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으나, 발자국과 인기척이 없어 방으로 들어가 보니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침대에 거꾸로 걸쳐 있어 심폐소생술과 이불을 덮어 체온을 유지하는 등 응급조치 후 119구급차로 인근병원으로 후송하였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해 가족과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와 같은 당진경찰의 친서민 치안활동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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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 2010-01-18 21:48:38
송남열 기자님은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보는 눈이 있는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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