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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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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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10년 산림서비스 증진사업 105억원 투입

충북도는 금년에 공공숲가꾸기 등 11종류의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에 850명의 근로자를 각 시·군에서 선발하고, 1월 5일부터 증평군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공공산림가꾸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질 계획이며 사업 설명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道는 2010년 산림서비스 증진사업에 1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선발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기능이 큰 산림을 경제적·환경적으로 보다 가치 있는 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사업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숲가꾸기 산물을 최대한 수집 활용하여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방지에도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193억원의 사업비로 공공산림가꾸기 및 숲해설가, 도시녹지관리원 등 10종류의 사업에 연인원 31만명을 고용하였으며, 금년에는 학교숲코디네이터를 추가 고용하여 도내 학교숲 조성관리를 위한 식재·사후관리 등 컨설팅을 실시하여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적극 대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충북도는 산림서비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실업자의 고용 창출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충북도 명품 숲 조성으로 녹지산림 도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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