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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부장관상 시상'1월 8일 오후 4시경 아산시청 행정국장실에서 강신갑 행정국장이 일반인 1명, 공무원 4명에게 국토행양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날 표창대상자로 일반부문 남기섭(삼일기업 대표)과 공무원 방효찬(도시계획과 시설6급), 신 철(도로과 공업7급), 차민석(도시개발과 시설7급), 김종호(건축과 시설6급) 등 5명이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여 받았다.
이들의 공적을 살펴보면 일반인 남기섭(삼일기업 대표)씨는 1987년 기업종합물류회사 삼일기업 설립, 1995년 현대자동차, 삼성전자와 운송계약체결, 이후 아산시 소재 공업단지 입주 약 70여개 중소기업과 운송계약 체결로 인해 표창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공무원부문 방효찬(도시계획과 시설6급)씨는 아산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및 충청남도 통합 지침 수립에 기여하고 개별공장입지를 집단화하고 기반시설을 확보하여 난개발 방지와 도시업무 향상을 위한 교육실시 및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살기 좋은 아파트건설에 이바지한 공적을, 신 철(도로과 공업7급)씨는 순천향대학교 앞 아산~천안간 국도 21호선의 교통사고 예방 및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자 신창휴게소에서 신창읍내리 지역까지 가로등을 설치하여 야간 교통사고방지 및 각종 범죄 예방과 국도 45호선, 국도 21호선, 국도 39호등 야간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제공을 위해 도로조명설비를 설치 운영하여 도로서비스향상에 기여하고 동지역 국도에 대한 도로점용을 도로법등 법률에 기초하여 신속하게 처리하였으며, 국도 등 불법 점용에 대해 계속적인 단속을 통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유지하는데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 차민석(도시개발과 시설7급)씨는 용화지구 도시개발구역내 국도39호선 상습 정체구간인 송악사거리~풍기2교차로 도시개발사업 준 공전 조기 개통으로 교통체증 해소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고 행목~중방간 및 배방~탕정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에 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발생되는 사토를 지원하여 원활한 공사추진과 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며 국도39호 조기 개통 및 주변국도 건설현장 지원 등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선정되었다.
김종호(건축과 시설6급)씨는 임대 및 일반 아파트공사 관계자의 집단민원 12건에 대하여 적극적인 해결방안 제시로 민원해결과 아파트 시업승인 및 대지조성사업에 따른 기준을 마련하여 삭막한 아파트 입주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유도와 함께 공동주택 환경개선사업의 추진으로 아파트 주민의 삶의 질 향상(32개단지: 아파트 단지 내 노인정 및 어린이 놀이터 개. 보수, 운동기구 및 그늘막 설치 등)을 추진하였으며, 적극적으로 법령 연찬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건의로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강신갑 행정국장은 "오늘 같은 좋은 일이 있었던 것은 공무원분들의 노력과 열심히 일 해준 결실"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여 아산시에 꼭 필요한 공무원으로써 자리매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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