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영암군, 2개 분야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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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영암군, 2개 분야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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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브랜드 4개분야 석권, 복지분야 4년연속 우수군 선정

영암군이 지난 한 해 동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에 역점을 두고 행정체질을 개선해 활기차게 군정을 추진한 결과 중앙부처공모사업과 각종 행정실적 평가 등 35개 분야에서 2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그동안 살기 좋은 행복농촌 조성을 위해 덕진 용두레권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과 학산 거점면 소재지 종합개발사업에 공모하여 12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했으며, 목재문화체험장 52억원과 다목적 디지털 지리정보 구축 사업 등 36억원을 확보해 선진자치단체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특히, 각종 행정실적 평가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많은 상이 쏟아졌다. 2009년 전국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달마지쌀 골드가 전국 1,800여개 브랜드 중에서 당당히 전국 12대 브랜드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쌀이 되었으며, 기찬들 쇼핑몰은 전국 여성소비자가 뽑은 2009 프리미엄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력한우도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한 2010년 우수 축산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꽃을 품은 무화과는 대한민국 과수 브랜드 대상에 선정 됐다. 무려 한 해에만 쌀, 과일, 축산, 유통분야 등 4개분야의 브랜드를 석권 했으며 보건복지가족부의 2009 복지평가에서도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동아일보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1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도 방과 후 아카데미, 군민장학재단 설립, 삼호고등학교 설립 등 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광주.전남 교육공헌대상도 수상해 교육 1등 군의 면모를 과시했다.

영암군은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35개분야에서 2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은 그동안 한결같은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과 열정으로 일 해준 700여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알찬 성과라며 2020년 새해에는 새로운 미래, 희망찬 영암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지난 민선4기 3년 6개월 동안 94개분야에서 87억원의 상사업비와 38개분야에서 897억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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