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성신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해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쌍둥이를 출산한 엄마 정수진씨는 “2010년에 두 아이를 동시에 낳아 너무 감격스럽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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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성신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해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쌍둥이를 출산한 엄마 정수진씨는 “2010년에 두 아이를 동시에 낳아 너무 감격스럽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