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야구인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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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구인의 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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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체육 및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대한 야구계의 관심 집중

^^^▲ 아산시 야구동호회 행사^^^
아산시 야구협회.연합회장(회장:한기준) 취임식 및 야구인의 밤 행사가 2009년12월28(월요일) 오후7시 정남균 아산시부시장,강태봉 충남도의회의장, 김준배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아산시 각급체육 단체장,야구동호회원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야구로 하나 되는 아산 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40개 팀 각팀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하였으며, 2개국 6개 분과 이사와 감사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2009년도 스마트리그와 아산리그 우승팀과 준우승 팀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한기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캐나다 학술연구소 발표를 인용하여 생활체육에 1달러를 투자하면 국민의료비가 3~4달러가 절감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생활체육에의 전폭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 역설하였다.

또한 한회장은 재임기간동안 야구전용구장 2~3개 설치 및 리틀 야구단 창단, 고교야구팀 신설등은 꼭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행사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은 축사(대독:부시장 정남균)를 통해 WBC준우승을 계기로 야구열기가 시민들 사이에 높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야구인들의 염원이 야구장을 증설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혀, 참석한 야구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전국지자체 사상 최초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 출범하는 행사로 치러진 이날행사에는 아시아야구연맹회장 및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장이 축하를 전달하는등 야구계의 거물급 인사들이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아산시 각종 체육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아산시의 야구인들의 희망을 한껏 드높였다.

한편 아산시야구협회.연합회는 아산리그와 스마트리그로 2개 리그를 운영하고 있고 32개팀 1,200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40여개팀 2,000여명으로 참여하는 단체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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