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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후쿠오카 대학생 등 청년단체 관광단 60여명이 포항 시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대학생 등 청년단체관광객들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포항을 방문, 중앙상가 실개천, 보경사 등을 관광했다.
이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중앙상가 실개천에 설치된 루미날리에의 화려한 조명에 감탄했으며 물이 흐르는 실개천을 보면서 사진 촬영에 정신을 빼앗기기도 했다.
이와함께 북부해수욕장 테마거리와 포스코 야경 등을 둘려보고 대통령 고향마을인 덕실 마을에서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한국어로 불러 이 마을을 찾은 다른 관광객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특히 성탄절에 북부해수욕장에서 개최된 ‘포항과메기 축제’에 참가, 시식을 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포항의 주요관광지 특산품 등을 일본 현지에 중점적으로 홍보한 결과 내년 1~2월 중에는 대게 관광상품 등을 찾는 다양한 관광객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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