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식객 김치전쟁, 1월 28일 개봉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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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식객 김치전쟁, 1월 28일 개봉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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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사분 큰폭의 영업이익시현을 기대

예당엔테테인먼트(대표 김홍섭, 이하 예당)가 제작 및 제공하고 ‘충무로 흥행 보증 수표’ 김정은과 ‘연기파 배우’ 진구가 호흡을 맞추며 2010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식객:김치 전쟁’ 이 내년 1월 28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9일 크랭크 인, 한국인의 정서가 깃든 진정한 한국의 맛을 찾아 전국을 무대로 약 3개월간 종횡무진 촬영에 임했던 ‘식객:김치전쟁’ 은 구정 개봉을 목표로 후반 및 편집 과정을 거쳐 오는 1월 28일 개봉일자를 최종 확정 짓고 숨겨진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개봉, 3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주가를 올린 ‘식객’ 에 이어 제작되는 영화 ‘식객:김치전쟁’ 은 전작에서 선보인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살리는 동시에 한국인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주된 소재로 부각하며 전 세계적으로 입증된 김치의 미학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어머니를 향한 정(情) 이 살아있는 한국인의 정서와 함께 우리 민족 최고의 명절인 구정 연휴의 개봉일 확정을 통한 한국적 특색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여 영화 관계자를 비롯 많은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당측은 400만명 관객동원을 기대 하고 있으며 150억의 매출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식객’, ‘미인도’등 투자 및 제작하는 영화마다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예당은 영상공연매출에서만 2007년도에 108억원, 2008년도에 136억원을 기록한바 있다.

한편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여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있는 예당은 ‘식객:김치전쟁’의 개봉일이 2010년 1월28일인 관계로 2010년 1사분에는 큰폭의 영업이익시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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